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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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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섭섭하다. 올해 늦깎이 대학 졸업하며 스펙을 올릴 시간이 없네 하고 있었는데, 마침 해ㅋ고ㅋ? 뭐 그래도 연금 다 나오고 그러니까 오케이 아따따뚜겐이고. 다음달 부터는 서울 씨리즌으로 돌아가서 영어랑 일어를 테크니컬 녹아웃 시켜 버려야겠다. 그리고 과감하게 대기업? 히히히히~ 야 그래도 나 자격증 9개에 경력 사원이야! 대학 졸업장은 불쉿이지만 그래도 특이 사항에 10줄 이상 쓸 수 있다우~ 내일 거하게 회식하자고 오늘 집에 일찍 가서 쉬라네? 그래서 집에와서 전야제 중. 어제 문막 휴게소에서 안 서고, 횡성 휴게소에서 서길래 이때다 싶어서 산 레드불보다 더 쎈 카페인 음료 YA 하고 먹다 남은 커맨더 진으로 카페인밤 즐기는 중. 먹고 쳐 자야지! 재작년에 예거맛스타랑 박카스 타서 태훈이랑 먹고 둘이 테크니컬 녹아웃 일보 직전까지 갔던 생각이 있으니 한잔만이야~ 근데 진하고는 잘 안 어울리네~ 계속 예거맛스타 생각만 나는 중이다. 길고 길었다~
학교 & 직장 + 인글로리어스 바스타즈 관람만 아니었으면 저번주에 완성 했었을텐데 남은 10분 처리하고 하루 쉬었다고 최종 교정 후 배포해야지 ![]() 퍼더 씸즈 포레바 같은 제대로 굴러먹은 이모를 좋아하는 감수성 넘치는 이 시대의 젊은이라면 필견이지 뉴웨이브 시대의 캐명작, 사운드트랙도 별닷개 급이지요 간만에 싸이키델릭 퍼스가 부른 동명 타이틀 주제곡 들어보자 ![]() 나의 얼터 에고인 z모씨로 돌아오기 일환 중 하나로 시원하게 구입 넷북이 전체적으로 재고가 영 없어서 인기를 실감 그리고 가는 곳 마다 없다길래 짜증 폭발 여하간 겨우겨우 구입했다 8.9 인치로 사려 했는데 그 사이즈는 죄다 없어서 10.2 인치로 타협 그래도 작고 좋구만 후 이제 간지나는 도시남좌로 넷북 떡 꺼내놓고 커피한잔의 여유? 하지만 나는 월요일 발표 할 업무보고 PPT 를 만들어야 한다 나는야 어 맨 인 더 시궁창 키보드가 조금 구릿하구만? 무엇보다 넷북 전력소모가 작아서 어댑터 없이도 나름 오래 버텨서 좋은듯 하다 게다가 작고 가볍고 성능은 안따짐, 워드치고 아이튠 정도 돌릴 수 있으면 되는거지 뭐 설날, 추석과 더불어서 한국인의 공식적인 3대 명절로
오피샬 화 된 지 오래인 옥토버 페스트 만원내고 맥주 무제한... 어제도 RPSP 후례자식 여러분들과 RPSP 모임에 있어서 초 레어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여사님을 비롯한 여성분들의 조인으로 이루어졌다 아마 09년 들어서 가장 커다란 술모임인듯 거두절미하고 칼럼 들어갑니다 [곽부장] 명실상부한 주량 디펜딩 챔피언 하지만 다크호스들의 다량 등장으로 그의 입지도 이제 서서히 약화? 하지만 노련한 접대 스킬로 뭇 게스트들을 가볍게 요리함 [나] 나도 술자리에서 여러 사람들과 고른 대화를 나누고 싶거든? 하지만 난 음악 이야기 빼면은 없잖아? 난 안 될거야... 대구 출장으로 인해서 몸 좀 사렸음 그리고 결론적으로 뉴메탈이 짱이라는 거임 비트와 빠운스가 다르다구 언제 한번 모여서 뉴메탈 집중 강연회 함 합시다 ㅅㅂ! [shitzche] 전체적으로 얍씰하게 아웃 파이팅, 아니 아웃 비어링을 해서 좀 그랬음 일주일 전 둥클레스 잔에 얼굴을 비비며 잠 들었다는 충격에 사린듯 [잉여인간] 2-Times 의 위용답게 첫 잔을 원샷으로... 맥주 뭐 있냐고 그러더니만 둥클레스의 위력에 서서히... 여사님 공식 남동생으로 당ㅋ첨ㅋ [hong9] 답이 업ㅋ엉ㅋ [mm] 몇번을 만났지만 언제나 미스테리한 강자 툭 하지만 쿠콰가가가강 터지는 입담과 곽부장을 슬쩍 위협 할 상당히 강한 주량 그리고 그만의 필살기인 "밤 안 세시나요?" 의 압박 더 놀라운 것은 옥토버 행사 후 집에 안가고 2차 후 일어난 사건이었음 곽희열의 강렬한 도전자 중 하나라고 자신있게 말 해 드릴수 있음 [여사님] 말이 필요 업뜨심 당장이라도 곽부장을 때려 눕히고 챔피언 벨트를 들고 만세를 부르실 간지 여담으로 잉여인간이 어떤 분이시냐고 많은 호기심을 드러냈으나 여사님 본 지 10초만에 눈 깔았음 그런 분이심 이야기를 해 볼까 하면 존존, 헬멧, 메슈가 이야기가 터져서 mm 님이랑 짝궁놀이 하느라 이야기를 많이 못 나누어 아쉽 [ㄱㄴㄴ님] 역시 이야기를 많이 해 보시진 않았지만... 여성부/경량급 주량 파이트 하시면 챔피언 벨트 두르시고도 남으실 분이라고 깨닮음 진짜 다음 기회에 좋은 이야기를... [그 여자분님] 적절히 드시는 지극 정상인 이런 분이 점점 많아져야 하는데 하지만 앞으로 모임이 잦아지면 우린 여관잡고 마실 간지가 예언되도다... #평가 UFC 챔피언 등급 - 곽, 여사님 위험분자 - mm, ㄱㄴㄴ, 나, 잉여인간 정상인 - 그 여자분님, shitzche 병신 - 트리플 크라운 위너에 빛나는 hong9 여하간 재밌는 모임이었음 아 근데 곽이랑 나 집에가고 나서 또 한잔 하셨담서요? mm 님, 그러시면 안됩니다... hong9 등급으로 전락하시면 아니되심다 hong9 와 더불은 우리들의 공식 샌드백 부게가 없어서도 좀 아쉽 군대가면 오늘 모임보다 백배는 더 재밌을거야! 다음달이 두려워 지는구려 dethrock 이 조심해라 안 그러면 너 엉덩이 털림 곽희열이 말했었다
"너란 놈은 비싼 물건 산다 싶으면 한번에 사는적이 없어! 그날 못사!" 그렇다. 시발! 오늘 나란 인간이 2009년 들어서 가장 빡스핀 한 날이다. 3일전에 노트북 액정 뽀각. 음 뭐 맛탱이 갈 때도 되었구나 싶어서 + 넷북 지를 돈이 있어서 그냥 다나와 타닥타닥 해서 구입했지 아니 시발 그런데 이넘들이 재고가 없다는거여! 당일 환불까진 좋아. 내 수수료 1800원 까인것도 오케이라고. 한번 당하지 두번 당하냐 신념하에 다나와 나오는 컴터 매장에 있는데로 "저기요 XXX 재고 있어요?" 그래서 한군데 있길래 오 좋다 내일 입금하마 주인장이랑 쇼부 당장 입금은 무리였음 왜냐면 은행 갈려면 산넘어 읍내 나가야 하는게 나 사는 동네거덩 시발 삼척이 그렇지 뭐! 오늘 입금하고 났더니 급 걸려오는 죄송 이빠이스런 전화 고객님 죄송한데 누가 먼저 입금을 해서 재고가 없... 내 시발 길거리에서 사람들 눈치 전혀 안보고 대성통곡 + 개짜증을 부렸다. 내 원래 물건 파는 사람에게 매우 정중한데 오늘 시츄에이션은 꼭지가 개스핀... "아 없어요!? 아우~" 막 이랬음. 결국 환불이지 뭐. 없는데 뭐 어째. 썅 근데 1차 빽차와 달리 환불이 하루 걸리네? 개빡침, 이래서 뭐 좀 좋은거 살려면 지방이 즈얷 같다는거여... 이 즈얷같은 삼척 인생도 12월 초로써 끝난다. 더불어 나는 실ㅋ직ㅋ 여하간 실직이 중요한게 아니지. 아수스 904 넷북 내놔 개새끼들아! ㅠㅠ 문제) 이 시츄에이션은 누구 잘못? 1) 재고 없는데 재고 있다고 구라치는 이런저런 다나와 등록 가게들 2) 다나와 그 자체 (나오긴 뭘나와 시발!) 3) 뭐 암것도 즈얷도 없는 삼척 4) 나보다 먼저 결재 쌔린놈 5) 액정 존내 구린 컴퓨터를 만들고 2년 넘자마가 완전 맛가게 만든 삼보 6) 김대중, 노무현, 마이 캐미컬 로맨스, 메탈리카, 래디오헤드 등등등 7) 넌 비싼거 한번에 절대 못살거라고 말을 씨로 만든 경기도 주민 곽희열 결론은 하나 내 시발 이번주 옥토버 페스트 안가도 되니까 넷북 내놔 시발럼들아! 드...드리겠습니다... 필요없어! 여하간 오늘 2009년 최악의 날이었음. 여하간 시발 금요일 이 모든 사태의 원흉 곽희열이 데리고 넷북 사러 용산 누빌거임 넷북 내놔 개시키들아! ㅠㅠ 나 내일 시험인데 뭐하고 있냐...
자기전에 양치하다가 거울에 비친 나에게 무심코 던진 한마디
"너 잘 살고 있는거 맞어?" 그냥 무심코 던졌는데 그게 잠을 쉽게 들지 못하는 오늘밤과 맞물려서 계속 내 머리속에서 울려퍼지네? 젠장 난 정말 제대로 살아 온 걸까? 내가 판단 내려도 되는걸까? 남들이 판단을 내려줘야 옳은가? 으흠~ 꿀리지는 않지만, 어디가서 자랑은 못하는 인생이긴 하다. 돌파구가 필요하다, 돌파구, 맞아 돌파구, 돌파구라고. 이불빨래
왁싱 with 치약 일광건조 잠 찜닭 제조 퀘사딜라 제조 음주 전위 로동음악 감상 여하간 각종 음악 감상 각종 애니, 영화, MMA 역주행 바닷가 맥주산책 가족은 추석과 함께? FUCK NO! 추석은 혼자가 최고야! 가족은 좋아요. 그러나 친척, 정확하게 나한테 도움 하나 안 주면서 일년에 두어번 볼 때마다 개소리 지껄이는 놈은 싫어요. 하지만 자주 왕래하는 친척들 (이모네/삼촌네) 은 좋지. 그런분들 둘 도 없다. 평소에 가족에게 잘하니 귀경 같은건 필요없다. 아무리 내가 집안의 외아들이라 하더라도 말이지. 오늘의 결론, 평소에 잘하면 모든것이 해ㅋ결ㅋ ![]() She is damn fucking unleashed goddness! ...여기까지~ 오덕오덕 조만간 우리들의 공식 이모게이 박주현군이
군입대전에 마지막 자유를 불사르러 서울 입성을 할 예정인듯. 군부대를 동원해서 교통통제 검문강화 해서 발견 즉시 사살... 아... 이게 아니지? 여하간 올라오면 오는대로 개 꾸사리를 주고 다독여주고 맛난거도 사주고 해서 군대 보내야지. 그러나 그놈이 올라 올 때는 중간고사. 그렇다면? ![]() 무사시는 참으로 재미 없었다. 클린치만 조낸 해 대고, 편파 판정 등에 업고...
하지만 그가 60kg 에서 100kg 넘게 몸을 불리며 외제 킥복싱과 맞장 뜨면서 버티려 노력했던 서바이버 정신을 알고 나서는 무사시가 살짝 존경스러웠다. 경기는 후끈하지 않다. 하지만 그 매력적인 왼손 스탠스에서 절묘한 거리 조절과 아웃복싱에 경쾌한 바운스의 합! 합! 기합소리와 함께 간간히 터지는 중단차기. 지루하기는 한데, 계속 보다보면 그만의 절묘한 경기운영에 감탄하게 된다. 결국 입에서 튀어 나온다. 이 새끼 잘하네... 나는 그때 무사시가 화끈하지 않다고 뭐라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러나...그는 후배 일본인 파이터에게 연달아 패하며 K-1 헤비급 큰형아 이미지를 크게 손상 시켰다. 오늘 한국 그랑프리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해서 은퇴전임을 밝혔다. 오늘 무사시는 판정 머신으로 가지 않았다. 제롬 르 밴너에게 계속 들이 밀면서 그의 말년을 불태웠다. 경기장에서 탄성이 터져 나오더라. 반일감정 조낸 많은 한국에서... 형 ㅠㅠ 수고했어 아흐흑. 마지막 경기 감동이었어. 그리울거야 형의 합합 바운스. 한국 온 김에 갈비나 조낸 먹구가. ㅠㅠ
최근 등록된 덧글
형님, 이번 모임 때 꼭 가..
by 잉여인간 at 11/13 야 엄청 쎄더라고요; 2캔 먹고.. by jangbi08 at 11/11 나도 예거 먹고싶다! by dethrock at 11/09 이거 상영회라도 한 번 해야.. by 시체 at 11/03 저는 다른분들에 비해서 얼매.. by Scum at 10/19 벨트주삼 by ㄱㄴㄴ at 10/18 믱? 난 왜? by dethrock at 10/17 ㅠㅠ.... by mm at 10/17 우왕...재미있었겠네요... by 준 at 10/17 어우 정말 mm횽 실종되서 .. by 시체 at 10/17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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